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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2-20 (금)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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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5世 諱 瑋 05)


고려사 > 卷十二 世家 卷第十二 > 肅宗 9年 > 1월

숙종 9년  1104년 1월 8일(음), 1104년 2월 6일(양)

임간 등에게 동여진과의 전쟁을 대비하게 하다

○ 癸未 王以門下侍郞平章事 林幹 判東北面行營兵馬事, 御宣政殿, 授鈇鉞, 往備之. 又以直門下省 李瑋爲西北面行營兵馬使, 衛尉卿 金德珍爲東北面行營兵馬使.

○ 계미일에 왕이 문하시랑 평장사 임간을 판 동북면병마사로 임명하고 선정전에 나가서 그에게 병기를 주어 만일을 대비하게 하였으며, 또 직문하성 이위를 서북면 행영병마사로, 위위경 김덕진을 동북면 행영병마사로 각각 임명하였다.  

직문하성 [ 直門下省 ]  고려 시대 문하성(門下省)의 낭사(郎舍)벼슬. 품계는 종3품.
북계  [ 北界 ]  고려시대지명    별칭 : 서북면, 서북로, 서북계.    
    고려시대의 지방 행정구역. 개설 동계(東界)와 더불어 양계(兩界)를 이루었으며, 서북면(西北面)· 서북로(西北路)· 서북계(西北界)라고도 한다. 대체로 오늘날의 평안도 지방에 해당한다. 고려 초부터 군사적인 변경지역으로서 중시되었으며 남도에 비해 조직적인 행정조직이 갖추어졌다.
행영병마사 [ 行營兵馬使 ]  고려 시대 변방에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파견되어 군사 업무를 총괄하던 외직명. 고려 초에는 변방에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재부(宰府) 또는 추부(樞府)의 양부재신(兩府宰臣)을 파견하여 군사 업무를 맡아보도록 하고 이를 대      번병마(大番兵馬)라 하였는데, 이름과 그 의미가 서로 어울리지 않아 문종 원년(1047)에 행영병마사로 개칭하였음. 본래 행영(行營)이란 외지에 출정한 군사가 머무르고 있는 군영을 의미하며, 병마사(兵馬使)란 군병과 말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파견된 사신이란 의미임. 용례행영병마사. 문종 원년 7월에 명령하기를, “옛날 제도로는 변방에 처치할 일이 생기면 재부와 추부의 양부재신으로 하여금 그곳에 가서 군사에 관련된 일체의 업무를 모두 맡아보도록 하고 그 재신을 대번병마라 하였다. 그러나 이는 이름과 뜻이 어울리지 않으니 행영병마사라 고치도록 하라.”   行營兵馬使 文宗元年七月 制曰 舊制 邊陲有處置則 命兩府宰臣 往專軍事 號 大番兵馬     名義未稱 改爲行營兵馬使 [고려사 권제77, 34장 앞쪽~뒤쪽, 지 31 백관 2 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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